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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볼링협회, 2023 안산시장기 볼링대회 성황리 마쳐

[경기=아시아뉴스통신] 신영철기자 송고시간 2023-11-27 10:44

이민근 시장,“승패를 떠나 오늘에 이 대회를 마음껏 즐겨주시길 바란다.”
윤재상 회장, 안산시볼링협회가 더욱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으면 좋겠다.”
‘단체전 우승 메이드 클럽’, ‘개인전 우승 박홍식선수’
26일 이민근 경기 안산시장이 안산시체육회가 주관해 안산시볼링협회가 '2023 안산시장기 볼링대회'에 참석해 단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안산시볼링협회

[아시아뉴스통신=신영철 기자] 경기 안산시볼링협회(회장 윤재상)는 26일 단원구 선부동의 에이스볼링장에서 ‘2023 안산시장기 볼링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경기를 빛내주기 위해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정승연, 강태영 도의원, 안산시의회 이혜경 의원, 안산시볼링협회 윤재상 회장, 안산시 체육회 이광종 회장, 이국희 상임 고문, 지역 인사와 선수 50여 명이 참석했다.
 
26일 안산시체육회가 주관해 안산시볼링협회가 '2023 안산시장기 볼링대회'에서 윤재상 회장이 개회선언 하고 있다.사진제공=안산시볼링협회

이번 경기는 안산시 체육회(회장 이광종)가 주최해 안산시볼링협회가 주관한 대회로 단체전 3인조 경기와 개인전 경기로 치러졌으며, 단체전 종합우승은 총점 2,331점을 기록한 메이드(H)(서상현, 장성호, 조훈철) 클럽이, 종합준우승은 경기합계 2,302점을 기록한 빙고(박홍식, 임하섭, 이영배) 클럽이, 종합 3위에는 경기합계 2,222점의 성적을 거둔 카오스(A)(윤국현, 운보영, 차주형) 클럽이 차지했다.
 
개인전에서는 평균 점수 243점을 기록한 박홍식(소속. 빙고) 선수가, 2위에는 평균 점수 194점을 기록한 윤국현(소속. 카오스 A) 선수가 3위에는 평균 점수 241점을 기록한 최태성(소속. 블리스) 클럽 소속의 선수들이 각각 차지했다.
 
26일 안산시체육회가 주관해 안산시볼링협회가 '2023 안산시장기 볼링대회'에서 윤재상 회장이 우승기를 흔들고 있는 모습.사진제공=안산시볼링협회

이민근 안산시장은 축사를 통해 “안산시 생활체육 1만여 볼링 동호인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성공적인 대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주신 이광종 안산시 체육회장과 윤재상 안산시볼링협회장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안산시 볼링 동호인 모두 승패를 떠나 오늘에 이 대회를 마음껏 즐겨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광종 안산시 체육회장도 축사에서“대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주신 이민근 안산시장과 송바우나 시의회 의장께 감사드리고 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해주신 안산시볼링협회 윤재상 회장과 임원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드리며, 생활체육 볼링 동호인 모두가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6일 안산시체육회가 주관해 안산시볼링협회가 '2023 안산시장기 볼링대회'를 갖고 윤재상 회장이 이국희 상임 고문과 단체전 우승을 차지한 선수들과 함께 기념 사진을 촬영하는 모습.사진제공=안산시볼링협회

안산시볼링협회 윤재상 회장은 개회사에서 “대회에 참가해 주신 선수단 여러분들과 클럽 회장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특히 에이스 볼링장 윤호영 대표께 감사를 드린다.”라며 “대회 개최에 많은 도움과 협력을 아끼지 않으신 안산시, 안산시의회, 안산시 체육회 관계자분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윤 회장은 “특히 대회 준비 기간 동안 늦은 시간까지 일심동체 하나가 된 마음으로 노력해 준 유선자 상임부회장을 비롯한 집행부와 상임이사들께 감사드린다.”라며“이번 시장기 볼링대회를 토대로 안산시볼링협회가 더욱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으면 좋겠다.”라는 뜻을 전했다.
 
26일 안산시체육회가 주관해 안산시볼링협회가 '2023 안산시장기 볼링대회'에서 윤재상 회장이 이국희 상임 고문과 개인전 입상한 선수들과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안산시볼링협회

이번 대회는 다른 종목을 포함한 그 어떤 대회에서도 볼 수 없는 내용이 담겨 윤재상 회장의 의지와 뜻이 담겨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 또한 전문체육인이 아닌 생활체육인들이 참여해 일부 상위권 그룹들만의 축제가 아닌 하위 그룹에서도 참가해 모든 볼링인이 참여한 대회로 진행돼 “꼴찌에게도 응원상”이라는 의미로 상품은 물론 상금 또한 하위 그룹까지 골고루 차지해 역대 최고의 대회라는 호평을 받았다.
 
이러한 안산시볼링협회의 노력으로 전문체육, 생활체육, 장애인체육, 다문화 체육까지 아우러져 두루 협력하는 자세가 더욱 빛을 내 ‘진정한 체육인’이라는 윤 회장의 면모를 엿볼 수 있다.
 
26일 안산시체육회가 주관해 안산시볼링협회가 '2023 안산시장기 볼링대회'에서 윤재상 회장이 이국희 상임 고문과 단체전 입상자 선수들과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안산시볼링협회

앞서 윤재상 회장은 연말연시를 앞두고 지난 10월 25일 오전 안산시 관내 돌봄센터를 찾아 200만 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강성신 센터장에게 전달하는 한편‘안산시민의 건강증진과 행복한 삶을 위해 돌봄이 필요로 하는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을 베풀어 주위를 훈훈하게 해 귀감을 사고 있다.

                                                 < 행사 이모 저모 >
 
26일 안산시체육회가 주관해 안산시볼링협회가 '2023 안산시장기 볼링대회'를 갖고 윤재상 회장이 퍼펙트 상을 차지한 장성호 선수에게 상금을 전달하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안산시볼링협회
 
26일 안산시체육회가 주관해 안산시볼링협회가 '2023 안산시장기 볼링대회'에서 윤재상 회장이 선수들과 임원이 함께  페회식을 갖고 화이팅을 외치며 기념 사진을 촬영하는 모습.사진제공=안산시볼링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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