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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공갈·협박 당했다" 고소 VS 후배 "이유 없이 일방적 폭행" 반박 '진실공방'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3-12-08 00:20

(사진출처=매니지먼트 서밋 공식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활약 중인 김하성이 후배 야구선수 A씨를 경찰에 고소한 가운데 A씨가 반박하면서 진실공방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앞서 김하성의 소속사 서밋 매니지먼트는 "김하성은 후배 선수로부터 지속적인 공갈, 협박을 당하였는바 이에 대해 고소장을 제출했고, 경찰서에 출석해 고소인 조사를 마쳤다."라고 밝혔다.

김하성은 2년 전 강남의 한 술집에서 A씨와 술을 마시다 몸싸움을 벌였고 A씨가 거액의 합의금을 받아낸 뒤에도 계속해서 금품을 요구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A씨는 MBN을 통해 "김하성에게 이유 없이 일방적으로 폭행당했다"라고 주장했다.

A씨는 김하성이 미국에 진출한 뒤 함께 생활하면서도 수차례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면서 수차례 금품 요구설은 부인했다.

이에 김하성 측이 어떤 입장을 밝힐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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