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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인 국회의원 예비후보, 설 명절 인사와 함께 민생현장 둘러봐

[경기=아시아뉴스통신] 신영철기자 송고시간 2024-02-12 02:15

지역시장 찾아 차례상 물가 동향 점검

고영인 예비후보, “전통시장은 지역경제 체온계, 설 명절 대목 되살리는 정치 계속할 터”
지난 8일 더불어민주당 고영인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민생현장 둘러보기 위해 전통시장을 둘러보며 장을 보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사진제공=고영인 예비후보 사무실

[아시아뉴스통신=신영철 기자] 최근 고물가로 소비심리가 위축된 가운데 제22대 총선 승리를 위해 2선에 도전하기 위해 출사표를 던진 더불어민주당 고영인 예비후보(안산 단원구·갑)는 지난 8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전통시장을 방문해 시민들과 함께 장을 보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11일 고영인 예비후보 선거 사무실에 따르면 이날 오후, 안산시민시장과 보성시장을 잇달아 찾아 명절 용품을 구매하며 시장 상인 및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갖고 자영업자들의 고충을 현장에서 듣고 격려하는 한편, 소비 촉진을 독려했다.
 
지난 8일 더불어민주당 고영인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민생현장 둘러보기 위해 전통시장을 둘러보며 장을 보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사진제공=고영인 예비후보 사무실

고 예비후보를 만난 상인들은 “설 명절을 앞둔 대목이어서 평소보다 그나마 나은 상황이지만 가격을 확인하고 돌아서는 손님이 많다”라고 고충을 호소했다.
 
이어 시장을 방문한 또 다른 주민은 “과일이나 생선이 필요하지만, 예전처럼 장바구니에 담을 엄두가 나지 않는다”라며 고물가에 대한 심각성을 드러냈다.
 
지난 8일 더불어민주당 고영인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민생현장 둘러보기 위해 전통시장을 둘러보며 장을 보고 있다.사진제공=고영인 예비후보 사무실

이날 시민과 상인들을 만나 장보기를 마친 고 예비후보는“전통시장은 지역경제의 체온계라며, 예년 같지 않은 설 명절이지만 시민들께서 가격도 저렴하고 정이 있는 전통시장을 많이 이용해 달라고 당부하는 한편 상인들이 조금만 힘을 냈으면 좋겠다.”라고 전하고 “앞으로 전통시장 활성화할 방안들을 모색해 정책에 반영해 늘 대목 같은 시장을 만들고자 한다”라며“인정과 풍요로움이 넘치는 연휴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은 24년 예산협상 과정에서 정부가 편성하지 않은 지역화폐 예산 3,000억 원을 증액시킨 바 있다.
sinyouc1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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