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4월 19일 금요일
뉴스홈 연예/문화
영탁, 어비스컴퍼니와 전속계약 체결...선미와 한솥밥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4-02-19 00:29

영탁/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가수 영탁이 새 소속사를 찾았다.

어비스컴퍼니는 "현재 한국에서 가장 빛나는 영탁과 함께 하게 되어 영광이다. 어비스컴퍼니는 다양한 장르의 재능 있는 아티스트들과 함께하고 있다. 저희는 영탁이 보다 더 즐겁게 창작하고 음악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서 "대중과 팬분들에게 영탁의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과 다양한 활동을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앞으로 더욱더 비상할 영탁을 위해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올해로 데뷔 19주년을 맞은 영탁은 ‘니가 왜 거기서 나와’, ‘찐이야’, ‘폼 미쳤다’ 등 개성적이고 차별화된 히트곡들을 꾸준히 발매하며 가요계 팬들의 사랑을 받고있다.

한편, 어비스컴퍼니에는 선미, 뱀뱀, 박산다라, 멜로망스, 적재 등이 소속되어 있다.

dltkdwls3170@naver.com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