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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 총선] ‘국힘’ 양진영 예비후보, 공천 앞두고 유권자 마음 잡기에 빠른 행보 이어가

[경기=아시아뉴스통신] 신영철기자 송고시간 2024-02-21 13:53

양 예비후보,“상인들의 문제해결 방안 함께 모색하며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
20일 양진영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오는 4월10일 치러질 제22대 국회의원과 보궐선거 동시 투표 50일을 앞두고 노인 요양원 원장들의 모임 연합회에 참석해 인사드리며 표심을 호소하고 있다.사진제공=양진영 후보 사무실

[아시아뉴스통신=신영철 기자] 국민의힘 양진영 국회의원 예비후보(안산시 상록·을)는 20일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오는 4월10일 치러질 제22대 국회의원과 보궐선거 동시 투표 50일을 앞둔 20일 노인 요양원 원장들의 모임 연합회에 참석하는 등 구슬땀을 흘리며 바쁜 행보를 이어갔다.
 
이날 양진영 예비후보는“노인 요양원 원장들과 만난 자리에서 어르신의 행복하고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불 철주·야를 막론하고 고생하시는 요양 전문가들의 노력과 의지에 감사드린다”라며 감사함을 전했다.
 
20일 양진영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오는 4월10일 치러질 제22대 국회의원과 보궐선거 동시 투표 50일을 앞둔고 월피동 다농마트 상인들을 만나 이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있다.사진제공=양진영 예비후보 사무실

이어 양 예비후보는 지역구 월피동 다농 상가를 방문해 “소상공인들과 소통하며 그들의 애로 사항을 경청하는 등 상인들의 문제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며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갖고 앞으로 상가와 상인들의 발전을 위해 모든 역량을 다할 것”이라고 피력했다.
 
아울러 양 예비후보는 오후 고잔역에서 선거원과 함께 퇴근길에 오른 시민들을 향해 인사드리며 “제22대 총선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힘을 심어줄 것을 호소하고 유권자의 마음을 잡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공천을 앞두고 모든 역량을 다 펼쳐 나가고 있다.
 
20일 오후 양진영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오는 4월10일 치러질 제22대 국회의원과 보궐선거 동시 투표 50일을 앞두고 고잔역을 찾아 퇴근길에 오른 시민을 향해 인사를 드리며 표심을 호소하고 있다.사진제공=양진영 예비후보 사무실

한편 국민의힘 양진영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법무법인 온 누리 대표변호사, 전) 새누리당 경기도당 부위원장역 역임하고, 고려대학교 법과대학· 동대학원(법학석사), 한양대학교 일반대학원(경영학 박사), 방송·통신 대학교 중어중문학과(문학학사)와 예비역 육군 중위(약 41개월 복무로 강원도 양구 21사단 보병소대장 역임, 저서로는 수필집‘눈이 부시게’ (2019) 외 논문으로 비정규직 차별 금지를 위한 ‘동일 가치노동·동일 임금 원칙’적용의 문제점과 개선 방향 외 다소 많은 경험이 있으며, 지역 일꾼이라는 평을 듣고 있다.
 
sinyouc1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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