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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계획’ 배두나·류승범·백윤식·로몬·이수현​ ​​가족으로 뭉친다!​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4-02-29 00:07

(사진제공=쿠팡플레이)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쿠팡플레이 시리즈 ‘가족계획’이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쿠팡플레이 시리즈 ‘가족계획’은 살아남기 위해 가족으로 위장한 특수 능력자들이 그들을 위협하는 극악무도한 범죄자들에 맞서 남다른 방법으로 해치워나가는 이야기​.

대본 리딩 현장에는 크리에이터 김정민과 김곡, 김선 형제 감독, 주연 배우 배두나, 류승범, 백윤식, 로몬, 이수현이 모두 모여 작품에 대한 애정과 뜨거운 의지를 나누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대본 리딩이 시작되자 각 배우들은 자신이 맡은 캐릭터에 순식간에 몰입하며 첫 만남부터 빛나는 호흡을 선보였다.

특별한 능력의 소유자이자 아이들에게만큼은 다정한 엄마 ‘한영수’ 역의 배두나는 ​​“대본이 너무 재미있어서 굉장히 오랜 시간 기다렸었다. ​​평소에 너무 좋아하고 존경하는 배우분들이​​ 합류하게 되어 대본 리딩 하기 전부터 설레고 떨렸었다”​​라​​며 첫 만남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능력을 감춘 채 어딘가 모르게 소심하지만 아내에게만큼은 무한 사랑꾼 아빠 ‘백철희’ 역의 류승범은 ​​“이 작품이 잘될 수 있도록 저도 열심히 한몫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다”​​라​​며 의지를 다졌다. 또한 까칠하지만 내심 가족들을 챙기는 할아버지 ‘백강성’ 역의 백윤식 역시 ​​“리딩을 통해 많은 걸 느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여기에 따뜻하고 온화한 아들 ‘백지훈’역의 배우 로몬은 ​​“훌륭하신 선배님들과 같이 한자리에서 있었다는 것만으로 영광이었다”​​라​​며 작품에 임하는 마음가짐을 전했다. 지훈과 동갑내기이자 까칠하고 예민한 딸 ‘백지우’ 역으로 처음 연기에 도전하는 이수현은 ​​“설렘 반 걱정 반으로 긴장했다. 대단하신 선배님들과 함께 리딩을 할 수 있어 되게 영광이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신선한 발상, 예측을 뛰어넘는 반전, 색다른 스토리로 기대감을 불러일으키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가족계획’은 2023년 12월 말 크랭크인하여 촬영에 돌입했으며, 2024년 쿠팡플레이에서 공개 예정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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