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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류준열, 공개 열애 2주 만에 결별..."감정 소모하지 말자고 약속"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4-03-31 00:13

한소희·류준열/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한소희와 류준열이 공개 열애 2주 만에 결별했다.

한소희의 소속사 9아토 엔터테인먼트는 "한소희는 류준열과 결별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둘 다 배우로서의 역할이 더 크다는 것을 알게 됐다. 더 이상 개인사로 감정을 소모하지 말자고 약속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한소희는 그동안 개인적인 감정 때문에 자신과 대중을 힘들게 만들었다. 소통의 방법이 옳지 않았다. 죄송하다."라며 "어떤 질타도 달게 받겠다. 무엇보다 회사가 배우를 잘 케어하지 못한 책임이 크다. 소속사가 둥지의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 반성하고 있다. 많이 늦었지만 지금부터 고쳐나가겠다.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앞서 류준열과 한소희의 하와이 목격담이 전해지며 두 사람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이와 관련해 두 사람의 소속사가 인정하지도, 부인하지도 않은 애매한 입장을 전한 가운데 류준열의 전 연인 혜리가 "재밌네"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남기면서 환승연애 의혹이 제기됐고 이에 한소희가 맞대응하면서 논란은 더욱 커졌다.

이후 류준열과 한소희는 열애를 인정했고 한소희와 혜리는 사과문을 게재한 바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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