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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 "이범수 불법무기=비비탄총? 경찰이 허술하냐"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4-04-19 00:08

(사진출처=이윤진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이범수와 이혼 소종 중인 이윤진 씨가 이범수의 모의 총포를 신고했다고 밝힌 후 해당 총이 비비탄총이라는 의혹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앞서 이윤진 씨는 "지난 몇 년간 나와 아이들을 정신적으로 위협하고 공포에 떨게 했던 세대주의 모의 총포를 내 이름으로 자진 신고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4월 한달, 불법무기 신고 기간이다. 혹시라도 가정이나 주변에 불법 무기류로 불안에 떨고 계시는 분이 있다면 주저 말고 경찰서 혹은 112에 신고하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이후 해당 총이 비비탄총이라는 의혹이 제기되자 이윤진 씨는 "대한민국 경찰 질서계가 장난감 총 들고 온 여자 신고를 받아 확인 폐기할 만큼 허술해 보이냐. 숨어서 머리 쓰는 사람이나 그걸 그대로 방송하는 유튜버나."라고 반박했다.

한편, 앞서 이윤진 씨는 시어머니의 폭언, 이범수의 사생활 등을 폭로했다.

이와 관련해 이범수 측은 "이윤진 씨가 SNS를 통해 올린 글 내용이 사실과 다른 부분이 많이 있다. 이에 대해서는 이범수가 법정에서 성심껏 대응하겠다는 입장이다."라고 밝힌 바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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