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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 성대 염증으로 대학축제 불참..."진심으로 죄송"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4-05-27 00:32

(사진제공=KOZ 엔터테인먼트)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가수 지코가 대학교 축제에 불참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

앞서 소속사 KOZ 엔터테인먼트는 "지코는 연습 도중 목 상태에 이상을 느껴 병원 진료를 받았다. 정밀 검사 결과 성대 염증 진단을 받았다."라며 연세대학교 축제에 불참한다고 밝혔다.

이후 지코는 위버스를 통해 "목 상태가 좋지 않아 부득이 공연을 하지 못하게 된 점 깊이 사과드린다. 기다려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한 마음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저 또한 많이 기대하고 준비 중이던 일정이었기에 끝까지 무대에 오를 수 있게끔 다방면으로 노력했으나 시간이 경과될수록 가창 자체를 하기 어려운 상태에 이르렀고, 제 욕심만으로 허술한 무대를 강행하는 건 주최 측과 관객분들에 대한 예의가 아닌 것 같아 이렇게 아쉬운 소식을 전해 드리게 됐다. 치료와 회복을 우선에 두고 하루빨리 호전된 모습으로 돌아오겠다. 더 멋진 공연으로 보답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코는 지난 4월 'SPOT!'을 발매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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