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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 현빈, 발목 부상...새 앨범 발매 연기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4-06-22 00:05

(사진출처=파우 공식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파우의 멤버 현빈이 발목 부상을 당했다.

소속사 그리드 엔터테인먼트는 "현빈은 컴백을 앞두고 신곡 안무 연습 진행 중 발목에 경미한 통증을 느껴 즉시 전문 병원에 내원했고, 일상적인 활동에는 문제가 없으나 격한 운동과 무리한 동작을 금해야 한다는 전문의의 소견을 받았다. 이에 따라 앨범 발매 전까지 무리한 스케줄을 제외하고 휴식을 취하며 컴백 준비를 진행하고 있던 와중, 20일 새벽 단체 안무 연습 시 발목을 접질려 재차 통증을 느껴 해당 부위 전문 병원에 내원해 검사 및 진료를 받았다."라고 전했다.

이어 "진단 결과 ‘족근관절 염좌’로 인해 약 2주간 격한 운동과 무리한 동작을 금해야 하고 빠른 회복을 위해 물리치료 및 약물치료를 병행해야 한다는 전문의의 진단을 받았다. 또한 전문의로부터 예정되어있던 앨범 발매 및 스케줄의 진행은 현재로서는 무리가 있다는 추가 소견을 받았다."라며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 회복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예정되어 있던 POW 차기 앨범의 발매 연기를 결정하게 됐다. 앨범 발매 일정 및 예정되어 있던 콘텐츠 공개 일정은 금주부터 게시 예정이었으나 해당 상황에 따라 추후 재 공지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컴백을 기다리시던 중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인해 놀라셨을 팬 여러분들과 본 앨범의 발매를 위해 힘써 주신 수많은 관계자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드리며, 아티스트 건강을 위해 심도 깊은 논의 끝에 결정된 사안이니 만큼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 당사는 아티스트의 빠른 시일 내에 컨디션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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