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7월 23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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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안 쐐기골' FC서울, 수원FC에 3-0 완승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4-06-23 00:09

(사진출처=FC서울 공식 홈페이지)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서울이 수원FC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FC서울은 지난 2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수원FC와 2024 K리그1 경기를 치렀다.

서울은 일류첸코, 린가드, 임상협, 이승모, 류재문, 한승규, 강상우, 박성훈, 권완규, 최준, 백종범이 선발로 나섰다.

수원FC는 안데르손, 이승우, 강상윤, 윤빛가람, 이재원, 정승원, 박철우, 잭슨, 권경원, 이용, 안준수가 선발로 나섰다.

전반 11분 류재문이 기습적인 중거리 슈팅을 시도했지만 옆으로 벗어났다.

전반 21분 한승규의 코너킥을 박성훈이 머리로 마무리하면서 서울이 1-0 리드를 잡았다.

전반 35분 이승우의 패스를 받은 안데르손이 중거리 슈팅을 시도했지만 수비에게 막혔다.

후반 19분 안데르손이 왼쪽 측면에서 기습적인 중거리 슈팅을 날렸으나 골대에 맞았다.

후반 41분 류재문이 전방으로 연결한 공을 린가드가 흘려줬고 강성진이 달려들어 수비와의 몸싸움을 이겨내고 왼발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하면서 2-0이 됐다.

후반 50분 팔로세비치의 패스를 받은 윌리안이 페널티 박스 왼쪽에서 수비를 제치고 오른발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하면서 3-0이 됐다.

이후 양 팀 득점없이 마무리되면서 3-0으로 서울이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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