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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아일랜드, '성매매 의혹' 최민환 빼고 2인 체제 활동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4-10-30 00:28

(사진출처=FT아일랜드 공식 SNS)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밴드 FT아일랜드가 성매매 의혹을 받는 최민환을 제외하고 이홍기, 이재진 2인 체제로 활동한다.

FNC엔터테인먼트는 "FT아일랜드의 향후 활동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한 결과, 잠정적으로 2인 체제(이홍기, 이재진)로 활동을 이어 나가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11월 2일 일정부터 드럼 포지션은 세션으로 대체되며, 이홍기, 이재진은 열심히 준비한 만큼 차질 없이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행사를 준비해 주신 주최 측과 혼선을 겪으신 팬분들 그리고 관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관련 변동 사항은 추후 확정이 되는 대로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앞서 최민환은 성추행 및 성매매 업소 방문 의혹에 휩싸였다.

이후 최민환은 별다른 입장 없이 모든 미디어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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