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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블랙핑크 공식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YG엔터테인먼트가 그룹 블랙핑크의 콘서트와 관련해 사과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지난 주말 진행된 블랙핑크 콘서트에서 N3 좌석의 무대 시야가 제한돼 관람에 어려움을 겪으신 점, 깊이 사과드린다. 해당 구역 앞에 콘솔이 설치되어 있어 무대가 잘 보이지 않는 환경을 개선하고자, 관객들을 위해 LED 스크린을 확장 설치했으나 당사의 의도와 달리 불편을 드리게 되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해당 구역에 대한 불편을 접수해 주신 분들을 위한 후속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예매처를 통해 안내드리겠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앞으로 더욱 세심하게 관람 환경을 고려하며, 보다 나은 공연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