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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VNL 공식 홈페이지)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한국이 불가리아를 상대로 패배했다.
대한민국 여자 배구 국가대표팀은 12일(한국시간) 일본 지바에서 불가리아와 2025 FIVB 여자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경기를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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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VNL 공식 홈페이지) |
한국은 세트스코어 2-3(22-25, 20-25, 25-21, 25-23, 13-15)으로 패배했다.
이날 한국은 강소휘(22점), 문지윤(15점), 이다현(13점) 등을 앞세워 승리를 노렸으나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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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VNL 공식 홈페이지) |
이로써 한국의 이번 대회 성적은 1승 10패가 됐다.
한편, 한국은 13일 프랑스와 다음 경기를 치른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