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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범수./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가 암 재발로 최근 재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 창업자는 치료 과정에서 암 재발 사실을 확인하고 다시 수술을 받은 뒤 안정과 치료에 집중하고 있다.
카카오 측은 "위독한 상황은 전혀 아니고, 안정과 집중적 치료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김 창업자는 현재 입퇴원을 반복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SM엔터테인먼트 인수와 관련해 재판을 받고 있는 김 창업자는 지난 3월 암 치료를 위해 카카오 그룹 최고 의사결정 기구인 CA협의체 공동 의장 자리에서 물러난 바 있다.
김 창업자는 1심 재판 일정에도 참석과 불참을 반복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