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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토트넘 공식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손흥민과 양민혁이 한국에 온다.
토트넘은 공식 홈페이지 등을 통해 아시아 투어 명단을 발표했다.
이번 투어에는 한국인 선수 손흥민, 양민혁을 포함해 조지 애벗, 브랜든 오스틴, 로드리구 벤탄쿠르, 루카스 베리발, 이브 비수마, 주나이 바이필드, 케빈 단소, 벤 데이비스, 제이미 돈리, 아치 그레이, 루카 건터, 브레넌 존슨, 안토닌 킨스키, 모하메드 쿠두스, 윌 랭크셔, 제임스 매디슨, 윌슨 오도베르, 페드로 포로, 히샬리송, 크리스티안 로메로, 파페 마타 사르, 도미닉 솔란케, 제드 스펜스, 마티스 텔, 미키 반더벤, 굴리엘모 비카리오, 루카 부스코비치 등이 포함됐다.
한편, 토트넘은 7월 31일 홍콩에서 아스날과 북런던더비를 가진 후 8월 3일 서울에서 뉴캐슬과 친선전을 가질 예정이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