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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토트넘 공식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토트넘이 아스날을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토트넘 홋스퍼 FC는 지난 31일 카이탁 스포츠 파크에서 아스널 FC와 친선경기를 치렀다.
토트넘은 전반 45분 터진 사르의 초장거리 원더골로 1-0 리드를 잡은 후 경기 종료까지 1골차 리드를 지키며 승리를 가져왔다.
이날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 손흥민은 후반 33분 오도베르와 교체되며 경기장을 밟았으나 공격포인트는 기록하지 못했다.
손흥민은 4차례 패스를 시도해 3차례 정확하게 전달했고, 한 차례 드리블에 성공했다.
양민혁 또한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으나 출전 기회는 얻지 못했다.
한편, 토트넘은 오는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뉴캐슬과 맞붙는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