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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무더운 날씨가 연일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응급실을 찾은 온열질환자가 다수 발생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에 따르면 1일 응급실을 찾은 온열질환자는 모두 8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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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아시아뉴스통신 DB |
이로써 질병청이 지난 5월 15일 온열질환 감시체계를 가동한 이래 누적 온열질환자는 총 3049명이 됐다.
온열질환 추정 사망자는 추가 발생하지 않아 18명이 유지됐다.
한편, 전체 환자 3049명 가운데 남자가 2388명으로 78.3%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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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대별로는 50대가 19.7%로 가장 많았고 60대(19.3%), 40대(12.7%), 30대(12.4%), 80세 이상(11.7%), 70대(11.2%), 20대(9.9%) 순으로 나타났다.
절반 이상인 61.0%가 열탈진이었고 열사병(16.4%), 열경련(13.0%), 열실신(8.3%) 순이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