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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키움 히어로즈 공식 홈페이지)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키움이 NC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키움 히어로즈는 지난 5일 창원NC파크에서 NC 다이노스와 2025 KBO리그 경기를 치렀다.
키움은 1회 송성문의 2루타, 임지열의 볼넷, 카디네스의 스리런 홈런으로 3점을 기록하며 3-0 리드를 잡았다.
NC는 1회 김주원의 안타, 최원준, 박민우의 2루타로 2점을 기록했다.
키움은 2회 이주형의 2루타, 어준서의 안타로 1점을 기록하며 달아났다.
키움은 3회 김태진의 안타, 김건희의 희생번트 아웃, 이주형의 땅볼 아웃, 폭투로 1점을 추가했다.
NC는 3회 김주원의 2루타, 최원준, 박민우의 안타, 데이비슨의 병살타 아웃로 2점을 기록했다.
NC는 6회 데이비슨의 2루타, 최정원의 안타, 김휘집의 병살타 아웃으로 1점을 추가하며 5-5 동점을 만들었다.
양 팀은 9회까지 승부를 보지 못해 연장에 돌입했다.
키움은 연장 10회 고영우의 볼넷, 폭투, 박주홍의 안타, 임지열, 최주환의 볼넷, 카디네스의 안타로 4점을 기록하며 달아났다.
이후 NC는 역전을 노렸으나 득점은 기록하지 못하면서 9-5로 키움이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