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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사진출처=합동참모본부 공식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북한이 대남확성기 철거를 시작했다.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북한군이 9일 오전부터 전방 일부지역에서 대남확성기를 철거하고 있는 활동이 식별됐다.
합참은 "전 지역에 대한 철거 여부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며, 우리 군은 북한군의 관련 활동을 지속 확인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북한의 이러한 행동은 우리 군이 최근 전방에 설치된 대북 확성기를 철거한 것에 대한 호응으로 해석된다.
앞서 우리 군은 지난 5일 고정식 대북 확성기 20여 개를 모두 철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