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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페네르바체 SK 공식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조세 무리뉴이 튀르키예 프로축구 페네르바체에서 경질됐다.
페네르바체 SK는 공식 홈페이지, SNS 등을 통해 무리뉴 감독 경질을 발표했다.
이로써 지난해 6월 페네르바체 지휘봉을 잡은 무리뉴 감독은 1년 2개월 만에 물러나게 됐다.
페네르바체는 지난 시즌 리그 2위를 차지했고 유로파리그에서는 16강에서 탈락했다.
올 시즌에는 리그 2경기에서 1승 1무를 기록 중이었으나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에서 벤피카에게 패배해 본선 진출에 실패하면서 결국 경질을 당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