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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PSG 공식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이강인의 소속팀 PSG의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수술대에 오른다.
파리 생제르맹 FC는 엔리케 감독이 5일(현지시간) 자전거 사고를 당해 응급 치료를 받았으며, 쇄골이 골절돼 수술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2023년 7월 PSG 지휘봉을 잡은 엔리케 감독은 리그 우승 2회, 챔피언스리그 우승 1회, 슈퍼컵 우승 1회 등을 기록했다.
올 시즌에는 리그에서 3승 0무 0패를 기록 중이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