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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에서 '찾아가는 금융 상담 서비스' 열린다

[경기=아시아뉴스통신] 이석구기자 송고시간 2012-05-18 17:25

안성 장날인 오는22일… 구 안성터미널 입구에서

 경기 안성시는 금융감독원과 함께 안성 장날인 오는 22일 오전 11시부터 오후6시까지 구 안성터미널 입구에서 안성 '찾아가는 금융 상담 서비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8일 시에 따르면 '찾아가는 금융 상담 서비스'바빠서 은행에 들릴 수 없었던 소상공인들이 손쉽게 금융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상담테이블과 관련 설비를 갖춘 버스에서 금융 전문가들이 직접 지방을 돌며 상담해주는 서비스다.


 이날 현장을 방문하면 은행ㆍ증권ㆍ보험 관련 금융피해 구제와 개인워크아웃, 미소금융, 햇살론 등에 대한 내용을 금융감독원 소속 전문가들에게 자세히 상담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지방에서 쉽게 상담 받을 수 없는 기관의 전문가들에게 금융상담을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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