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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서비스산업 유치로 일자리 창출

'경북도 江ㆍ山ㆍ海 서비스산업 투자유치 설명회' 가져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박종률기자 기사입력 : 2012년 06월 28일 16시 06분

 28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경북도 江.山.海 서비스산업 투자유치 설명회'가 열리고 있다.(사진제공=경북도청)


 경북도가 서비스산업 유치로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

 경북도는 28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리조트, 콘도, 호텔, 테마파크, MICE산업뿐만 아니라 국내 100대 기업, 종합병원, 금융업, 공기업, 대학교 등 서비스산업 분야와 관련 있는 기업인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도 江.山.海 서비스산업 투자유치 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설명회는 김관용 도지사의 강력한 의지로 추진하게 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경북 문경에 투자해 성공한 STX리조트주식회사 강윤규 대표이사가 직접 경북도 투자 성공담을 소개, 눈길을 끌기도 했다.

 28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경북도 江.山.海 서비스산업 투자유치 설명회'서 조현욱 아론비행선박산업(주) 대표(왼쪽 첫번째), 최영근 (주)위그코리아 대표(왼쪽 두번째), 김관용 도지사(왼쪽 세번째), 임광원 울진군수(왼쪽 네번째), 공원식 경북관광공사 사장(왼쪽 다섯번째)이 위그선을 활용한 융합형 관광 활성화 MOU를 체결하고 있다.(사진제공=경북도청)

 또 '경북도 강.산.해 서비스산업 투자 활성화'를 위한 비전 선포식에서 김관용 도지사는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시장.군수, 기업대표 등과 함께 '경북도 강.산.해 서비스 산업'의 새로운 비전과 슬로건을 제시했다.

 특히 해양관광시대를 현실로 만들어 줄 수면비행선박(위그선)을 활용한 융합산업 활성화를 위해 경북도.아론비행선박산업(주).(주)위그코리아.경북도관광공사.울진군.울릉군 등 5개 기관이 공동으로 MOU를 체결했다.

 김 도지사는 "이번 '경북도 강.산.해 서비스산업 투자유치 설명회'는 새로운 서비스산업 기반 확충과 함께 국내.외 기업의 투자유치 활성화로 이어져 도민의 일자리 창출은 물론이고 지역과 기업이 동반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확신했다.

 또 그는 "앞으로 경북도에서도 700리 낙동강, 800리 백두대간, 1000리 동해안의 숨겨진 자원을 활용해 제대로 된 양질의 일자리 제공이 도민에게 베풀수 있는 최고의 복지제도임을 체감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계획과 지속적인 관리를 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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