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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릉시 청사(사진제공=강릉시청) |
2018동계올림픽 개최도시 강원 강릉시가 대 중국 홍보를 위해 최대 인터넷 사이트인 중국 ‘인민망’ 한국지국과 공동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28일 강릉시에 따르면 공동 협력의 필요성을 공감한 양 당사자는 오는 30일 시청 2층 시민사랑방에서 개최 예정인 이번 협약을 통해 상호 발전과 이해 및 교류 증진을 꾀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보도자료 제공 및 취재 지원과 중국과의 공동행사 개최 시 필요사항을 제공키로 했고, 중국 인민망은 중국에서의 강릉시 홍보・중문 번역 및 감수・강릉시의 중국 현지행사 대행・중국어 강좌 제공 등에 대해 서로 협력키로 했다.
시 관계자는 “중국 최대 인터넷 사이트인 인민망을 통해 많은 중국인에게 강릉시 문화 및 관광분야뿐 아니라 2018동계올림픽 등에 대해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릉시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지역의 명소 및 맛집 등 관광 인프라와 동계올림픽 등 강릉소식을 인민망을 통해 중국 네티즌에 전달한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