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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트리즈학회, 트리즈 페스티발 개최

[=아시아뉴스통신] 은윤수기자 송고시간 2014-01-05 18:54

오는 16일 대치동 포스코센터에서 진행

 한국트리즈학회(회장 김세현)는 오는 16일 서울 대치동 포스코센터 아트홀에서 '제4회 코리아 트리즈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지난 2010년부터 개최된 코리아 트리즈 페스티벌은 트리즈에 대한 이슈 및 성공사례, 전개방법 등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세계 수준의 트리즈 학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포스코,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한국과학창의재단, 한국트리즈협회, 한국표준협회의 후원으로 '무한상상을 위한 창의성 교육'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삼성, LG, 포스코 등 국내 대기업들의 트리즈 적용사례 및 창의성 교육 전문가들의 다양한 연구결과들이 발표된다.


 특히 최준영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총장과 김응규 포스코 부사장(경영지원부문장)이 기조연설자로 나서 창의성 및 트리즈의 활용에 대한 연설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세현 한국트리즈학회 회장(포스코 혁신지원실장 상무)은 "이번 행사가 트리즈의 새로운 가능성을 접할 수 있는 유익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머지않아 '대한민국이 트리즈 세계 1등, 창조경제는 트리즈로부터'라는 이야기를 듣도록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트리즈는 구 소련에서 개발된 창의적인 문제해결 방법론으로 기존의 패러다임을 넘어서는 기업 혁신에 대한 관심이 증대됨에 따라 최근 국내·외에 널리 확산되고 있다.


 한편 행사 참석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학회 홈페이지(katatriz.or.kr)나 학회 사무국(02-6406-0213, 신정호 총무이사)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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