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지구 7시간의 휴전… "이미 생지옥 방불"
[서울=아시아뉴스통신] 노민호기자
송고시간 2014-08-05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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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서 한 팔레스타인 여성이 포격으로 붕괴된 건물 잔해 위에 있는 모습. 한편 이날 이스라엘 군은 '인도주의적 차원'을 언급하며 자체적으로 7시간의 휴전을 선언했다.(신화통신/아시아뉴스통신=노민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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