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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드라마 스타 '드나이 가르시아'가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적선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스타화보 촬영 현장을 공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아시아뉴스통신=박지희 기자 |
미국 인기 TV 드라마 '프리즌 브레이크' 시즌 3, 4에 '소피아'로 출연, 미국 내에서 제2의 메간 폭스로 불리고 있는 드나이 가르시아가 4일 깜짝 방한해 국내 활동에 대한 관심을 내비쳤다.
드나이 가르시아는 지난해 한국을 방문해 광고까지 찍은 '프리즌 브레이크'의 주인공 마이클 스코필드처럼 한국에서 광고촬영도 생각하고 있느냐는 질문에 "Of course(물론이죠)"라고 답한 것.
드나이 가르시아는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적선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스타화보 촬영 현장을 공개하며 국내 진출 여부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간간히 외국 스타의 화보가 공개된 적은 있었지만 미국 헐리우드 주류 스타가 스타화보로 나서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스타화보를 통해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한 드나이 가르시아가 이번 기회로 한국과 어떠한 인연을 만들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드나이 가르시아는 이날 촬영현장에서 남미 특유의 구리빛 피부와 완벽한 8등신 몸매를 드러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