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8일 오전 서울특별시 중구 서울시청 간담회장에서 열린 밴쿠버동계올림픽대회 참가한 서울시 선수단 격려 행사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이 메달리스트들과 함께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제공=서울시청) |
서울시는 8일 오전 서울시청 13층 간담회장에 '제21회 밴쿠버동계올림픽'에 참가한 서울시 선수단과 가족을 초청해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날 자리에는 서울시 빙상연맹 소속의 /모태범 /이상화 /이승훈 /이정수 /곽윤기 /박승희 등 선수 7명과 서울시 빙상연맹 관계자, 선수단 가족 등 총16명이 참석했다.
서울시 선수단은 이번 밴쿠버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 5개, 은메달 3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한 바 있다.
이날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번 동계올림픽에서 좋은 성적을 낸 선수 뒤에는 선수들의 노력과 열정만큼 부모님, 가족 여러분들의 노력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말했다.
이어 오 시장은 "서울시와 서울시 체육회는 동계스포츠 발전에 앞장을 설 것"이라며 "오는 2011년에 결정되는 평창동계올림픽 개최지 선정에도 열심히 돕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