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상이 된다고 생각하는 사건으로는 처참한 시신 목격 혹은 수습, 생명의 위협이나 부상에 대한 두려움, 사고 희생자 혹은 환자의 죽는 모습의 순이라고 한다.
그리고 대부분의 소방관들은 대부분 외상 후 해당사건이 생각날 때는 그 사건을 지워버리려고 노력한다.
이러한 외상 후 스트레스를 극복하는 방법은 없을까?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는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만성상태로 진행되기 전에 전문가의 도움을 받고 체계적인 스트레스 관리법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 또 같은 충격을 겪은 동료가 있으면 대화를 통해 증상들을 표현함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여야 하며 스포츠 등의 취미활동을 통하여 대인관계를 가지는 것도 한가지 방법이다.
외상 후 스트레스를 유발할 가능성이 높은 사건을 경험한 소방관들이 언제라도 정신과적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마련되는 것도 절실하다.
그리고 외상 후 스트레스를 극복하려는 소방관 개개인의 적극적인 자세와 노력도 필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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