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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중앙도서관, 4월20일부터 5월17일까지 자료실 부분 개방

[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성식기자 송고시간 2015-03-28 09:05


 충북도중앙도서관(관장 홍준기)은 소장자료 36만여권에 대한 효율적 관리와 자료 이용편의 제공을 위해 다음달 20일부터 오는 5월17일까지 장서점검을 실시하기 때문에  이 기간 중 자료실을 부분 개방하기로 했다.


 장서점검은 도서관 소장자료 유무 파악과 이상여부를 확인하는 작업으로 훼손과 오손도서 상태 파악과 함께 자료의 배열을 점검해 이용자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한다.


 도중앙도서관은 이용자의 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해 영유아실은 다음달 20일부터 26일까지, 어린이자료실은 4월27일부터 5월3일까지, 장서량이 많은 종합자료실은 5월4일부터 17일까지 휴실할 예정이다.


 자료실별 장서점검기간 동안 소장자료의 대출과 열람이 불가능하고 반납은 무인반납기를 이용하거나 자료실에서 가능하다.


 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장서점검은 서가를 재배열하고 대출빈도가 높은 훼ㆍ오손도서를 보수해 쾌적한 이용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며 지역주민의 많은 이해와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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