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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닥터윤영어학원 윤성훈 원장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특별취재팀 송고시간 2015-05-15 16:49

영어교육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는 닥터윤영어학원
김태연 기자가 만난 사람
 닥터윤영어학원 윤성훈 원장.(사진제공=이코노미뷰)

 최근 정부는 공교육 강화를 위한 정책을 쏟아내고 있다. 정부는 이른바 '공교육 정상화 방안'을 골자로 선행금지법, 수능 영어 절대 평가제, 방과 후 수업, 자유학기제, 10시 수업제한 등을 내놓았다. 이것은 사교육을 대표하는 학원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공교육 안에서 학습을 정상화 시키려는 취지가 굉장히 강하다.


 그렇지만 사교육의 역할과 책임을 갖고 경직된 사고에서 벗어나 글로벌 리더로 성장시키는데 주저함이 없는 닥터윤영어학원을 진두지휘하고 있는 윤성훈 대표원장. 공교육의 정책과는 상관없이 전혀 흔들리지 않고 무려 1500여 명의 학생에게 질 높은 영어교육을 제공하는 닥터윤영어학원.


 서울 유명 학원가도 아닌 천안에 위치해 있고 또 천안을 넘어 대전, 충남은 물론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명문학원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닥터윤영어학원은 새로운 정부가 들어오면서 끊임없이 바뀌는 교육정책의 불확실성 속에서 윤성훈 원장의 주도하에 꿋꿋이 자신의 길을 걸어가 양질의 영어교육 콘텐츠를 구축하기 위해 오늘도 쉴 틈 없이 머리를 맞대고 노력에 노력을 거듭하고 있다.


 그 결과 닥터윤영어학원은 학부모가 믿고, 학생의 만족도 또한 높은 학원이 됐다. 이는 윤성훈 원장의 대내외적인 노력과 더불어 모든 강사들과 직원들이 솔선수범해 학원을 이끌고 있기 때문이다.
 
 닥터윤영어학원./아시아뉴스통신DB

 닥터윤영어학원은 만족이 아닌 완벽을 추구했다. 이를 확인할 수 있는 가장 단적인 예가 닥터윤영어학원만의 차별화된 교육시스템이다. 우선 신규 학생을 3차에 걸쳐 상담함으로써 시작부터 잘못된 방향으로 교육받는 것을 미연에 방지했다. 또한, 새로운 선생님의 완벽한 학원 적응을 위해 최소 2주에서 최대 2달까지 청강 기간을 두어 교육 방향에 리스크를 줄였다.


 이 기간에 학원 교수법 및 관리 방식 그리고 학원의 목표와 분위기까지 습득하게 하고, 정기적으로 영역별 교수법을 점검했다. 그뿐만 아니라 '오늘 학부모의 요구사항에 대한 해결책을 다음 날 오후까지 제시한다'는 학원의 방침 하에 그날 밤과 새벽에 매일 회의를 해서 문제를 해결했다. 이렇게 함으로써 결과적으로 장기적인 전략 수립을 위해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끊임없이 회의하고 미리미리 준비해 시행착오를 최소한으로 줄이는 역할을 했다.


 이 밖에도 성적만이 아니라 수업태도까지 고려한 레벨 조정, 출석부와 상담일지까지 활용하는 수업방식, 초등부에서 고등부까지 아우르는 선생님들의 수업, 지속적인 재원생 관리 상담프로그램 등의 탄탄한 교육시스템이 최고의 영어교육기관으로 인정받게 된 것이다. 이러한 철두철미하고 섬세한 교육시스템은 학원이 학원에서 그친 것이 아니라, 학생들을 책임지고 지도하겠다는 닥터윤영어학원 윤성훈 원장의 신념이 만들어낸 땀방울의 결과였다.


 "지난 8년간 닥터윤영어학원이 최고의 영어학원으로 성장 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제대로 된 영어교육을 받게 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우리 학생들을 가르치고 학부모님들과 호흡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한 명의 학생이라도 백 명의 학생들 앞에서 강의하는 것처럼 열정적으로 수업하고, 백 명의 학생을 가르치더라도 한 명의 학생을 관리하는 것처럼 섬세하게 관리하는 것' 이것이 바로 닥터윤의 정신이고 생각입니다"


 수업 중인 모습./아시아뉴스통신DB

◆양적 성장에 걸맞는 질적 성장


 닥터윤영어학원은 대다수의 일반 학원과 다른 뚜렷한 경영방침이 있었다. 현재 무려 4년째 학원의 학생수를 늘리지 않고 있는 것.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학원의 행보는 아니다. 양보다는 질적 성장에 훨씬 많은 비중을 두고 학원을 운영하고 있는 윤성훈 원장의 신념은 이렇듯 뚜렷하고 확고하다.


 "현재 학생수를 분원까지 합쳐 1500명 정도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학원의 외형적인 몸집만 불리기 위해 학생만 지속적으로 충원하다보면 질적 성장에서 반드시 누수가 생길뿐만 아니라 관리가 되지 않는 부분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양적발전은 생각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많습니다. 수업의 질적인 측면부터 종합적인 관리측면, 그리고 학생들의 생활 안전에 대한 것까지, 특히 학생만 계속 증원하다보면 학생들의 안전 관리와 통제에 문제가 생겨 사고로 직결될 수 있기 때문에 항상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윤성훈 원장의 자신에 찬 어조에서 양적인 성장보다 질적인 성장에 역점을 두고 학원을 운영해야 하는 이유를 알 수 있었다. 그래서 닥터윤영어학원은 질적 성장의 연장선상에서 수업에서만이 아닌 인생의 멘토로서 학생들과 봉사활동을 다니고 있다. 공휴일에 아이들과 함께 요양원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도와 드리고 공공장소에서 쓰레기 줍기를 실천함으로써 지역사회의 사회공헌은 물론, 선생님과 제자라는 다소 딱딱한 사이를 허물고 서로에 대한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기 때문에 인성발전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닥터윤영어학원은 본연의 영어공부 성적 측면에서 내신이나 수능공부 외에 지속적으로 라이팅 콘테스트(Writing Contest), 스피킹 콘테스트(Speaking Contest)를 열어 깊이 있는 영어실력과 동기부여를 갖게 하고 있다.


 닥터윤영어학원 윤성훈 원장./아시아뉴스통신DB

◆불확실성 속에서 교육의 올바른 방향 찾아야


 "새정부가 들어설 때마다 교육정책도 예측이 불가능할 정도로 바뀌고 있습니다. 현재 영어교육은 '불확실성의 세계' 안에 있다고 봐야 합니다. 하지만 이런 불안정 속에서도 교육의 올바른 방향을 찾아가야 하는 것이 제가 궁극적으로 해야 할 역할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기본을 지키는 것은 어느 분야에서나 가장 중요하지만 기본을 지키지 않고 무작정 앞으로만 나아가려는 사람이 적지 않다. 윤성훈 원장은 불확실한 교육시장에서도 올바른 방향을 찾기 위해 오히려 더욱 기본에 충실하고 있다. 윤 원장은 닥터윤영어학원을 교육기관이기 이전에 최고의 교육 서비스 그룹으로 명명하고 학생과 학부모의 요구 사항을 100% 만족시키려고 노력한다.


 그리고 '멘토-멘티' 로서 선생님들과 학생들의 조화를 무엇보다 최우선시해 학생들이 공부라는 큰 부담감을 극복하고 내적 갈등이 일어나지 않게 관리하고 있다. 이렇듯, 기본 중의 기본을 중요시하는 태도 속에 서로 간의 존중과 신뢰는 쌓이고 이는 곧 닥터윤영어학원이 내실을 견고히 다져 어지러운 현실에서 교육의 바른 방향을 제시하는 결과를 가져왔다.


 "미래의 패러다임을 미리 읽을 줄 알아야하고 그것을 적용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그리고 규모가 큰 학원으로써 많은 학생의 아름다운 미래를 제시해야하는 책임감 또한 큽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국 어디에 내놓아도 뒤지지 않는 영어실력을 먼저 키워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닥터윤영어학원을 운영하고 있는 저의 첫 번째 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임감으로 타 학원의 원장 선생님들과의 네트워크를 통해 서로의 생각을 공유해 교육업계 전체의 발전으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다 보면 영어교육 뿐만 아니라 국가의 발전에도 이바지하는 교육기관으로 성장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글로벌 리더로 성장시키겠다는 윤성훈 원장의 원대한 뜻이 차곡차곡 실현되고 있는 닥터윤영어학원. 활기찬 아이들 표정에서 자신감이 느껴진다.


 [김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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