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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오전 10시 20분에 경기지방경찰청은 동편주차장(582평)에서 수원서부․안산단원․시흥3개 경찰서 기동순찰대 통합발대식을 개최하는 자리에서 강신명 경찰청장이 직접 참석해 기동순찰대의 역할과 활약을 기대한다고 밝히고있다.(사진제공=경기지방경찰청) |
이날 발대식은, 올초 외국인 강력범죄로 인한 주민불안감 해소를 위해 강신명 경찰청장이 직접 참석해 기동순찰대의 역할과 활약을 강조하였으며, 김종양 경기청장, 수원서부․안산단원․시흥 경찰서장 및 기동순찰대 대원 등 172명 등이 모인 가운데 치러졌다.
경기청 2부장(유현철 경무관)은, 경과보고를 통해 기동순찰대의 역할과 그간 운영성과, 확대 운영으로 인한 기대효과를 밝혔다.
이번 기동순찰대 신설로 인해, 경기청에는 기존 2개서(부천원미·의정부)를 포함해 총 5개의 기동순찰대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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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오전 10시 20분에 경기지방경찰청은 동편주차장(582평)에서 수원서부․안산단원․시흥3개 경찰서 기동순찰대 통합발대식을 개최해 기동순찰대의 성공적인 운영을 결의하고, 국민안전의 든든한 수호자로서 역할을 다할 것을 다짐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했다.(사진제공=경기지방경찰청) |
기동순찰대는 야간전종 근무(야간-야간-비번-휴무)를 실시해 치안수요가 많은 야간 시간대 치안인력을 최대한 확보하는 한편, 기존의 지·파출소와는 달리 경찰서 전체를 관할구역으로 정하고 관할에 얽매이지 않는 위력순찰 및 다수의 경찰력 집중 투입 등 유기적이고 전략적인 대응으로 경기도의 치안능력을 강화하는 임무를 맡게 된다.
강신명 경찰청장은 “112신고는 경찰업무의 시작이자 끝이라는 자세로 총력대응 체제를 구축하고 가시적·목적 지향적인 순찰을 통해 주민안전을 위협하는 불안요인을 제거하고 생활 속 법질서 확립에 힘써 줄 것”을 기동순찰대원들에게 당부하며, "오늘 발대식을 계기로 경기도 및 대한민국의 치안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