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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치킨구락부 감성 인테리어, 프랜차이즈 창업시장서 눈길

[=아시아뉴스통신] 박혜성기자 송고시간 2015-10-13 09:28


 자료사진.(사진제공=1972 치킨구락부)

 외식업계의 스테디셀러인 ‘치킨’은 남녀노소에게 사랑 받는 식도락계의 대명사 중 하나다. 특히 동네 어디서나 찾아볼 수 있는 치킨전문점은 언제나 인기다.


 최근 동네 치킨전문점의 진화 바람이 거세다. 웰빙과 프리미엄이 더해진 치킨들이 시장의 새로운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그 가운데 감성 치킨을 모티브로 삼은 유럽풍 인테리어의 치킨프랜차이즈가 식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오색만찬의 신규 브랜드인 1972치킨구락부는 복층 구조의 카페 같은 매장을 선보이며 치킨 프랜차이즈 업계를 순항 중이다. 오색만찬은 서가원김밥, 오봉도시락, 밀크밥버거, 별초밥으로 소비자들에게 이미 친숙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브랜드 출시를 통해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1호점인 일산 라페스타 직영점은 2층에 벽난로를 설치해 아늑함을 더했다. 좁고 치킨냄새가 진동하는 일반 치킨전문점과는 달리 넓고 쾌적한 카페 같은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인근 직장인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1972 치킨구락부는 분위기와 더불어 맛과 건강, 서비스도 동시에 잡았다는 게 시장의 반응이다.


 구락부전통찜닭과 구락부치즈불닭, 숯불바베큐치킨, 까르보나라치킨, 리얼토마토살사치킨, 크리스피후라이드치킨, 모듬치킨 등 다양한 고객들의 니즈에 맞출 수 있는 다채로운 메뉴가 준비돼 있다. 숯불바베큐와 불닭 메뉴는 김말이, 통오징어, 군만두 등 사리를 추가해 먹을 수도 있다.


 메뉴가 많지만 치킨 하나하나의 퀄리티는 높다는 평가다. 2년간의 연구 끝에 평균적인 한국인 입맛에 맞춰 메뉴를 개발했기 때문이다. 특히 최근에는 치킨과 피자를 접목한 세트로 “전통찜닭&피자세트’, ‘숯불 바베큐 치킨&피자세트’를 출시해 호응을 모으고 있다. 


 또한 1972 치킨구락부는 치킨 메뉴를 신선한 재료로만 요리한다. 손님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한다는 일념으로 신선육과 꿀, 양파, 고추, 마늘 등의 주재료를 모두 국내산으로만 사용한다.


 서비스 역시 차별화됐다. 일반 치킨전문점에서는 보기 힘든 오픈 주방을 설치해 위생과 함께 볼거리까지 제공한다. 팝콘은 무한리필 셀프서비스이며, 생일노래와 조명도 준비해놓아 생일이벤트도 가능하다.


 현재 SNS 이벤트 참여 시 맥주를, 블로그 이벤트 참여 시 치킨 한 마리를 무료로 제공 중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오색만찬 관계자는 “1972치킨구락부가 피로한 직장인들을 위한 쉼터 같은 치킨 프랜차이즈이길 바라며 치킨 뿐만이 아니라 피자, 파스타, 돈까스 등의 메뉴도 준비했다”면서 “치킨프랜차이즈의 인식을 새롭게 바꿔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자세한 내용 및 창업문의는 전화(080-920-1004)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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