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국민행복당(총재 김천식)은 세종로파출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모든 정당은 박근혜 정부의 4대 개혁에 적극 동참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국민행복당은 이날“4민주의의 정치이념을 대한민국의 이념으로 승화 발전시키고, 4민주의를 정당정치 바탕으로 국민우선, 국민참여, 국민복지, 국민사랑의 정치를 실현해 궁극적으로 국민이 중심되는 행복한 나라를 건설하겠다는 신념으로 국민행복당을 창당하게 됐다”고 밝혔다.
국민행복당은 이어 “국민의 행복시대를 열기 위해 박근헤 정부의 역점 과제인 4대개혁을 적극 지지하고 참여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고 강조했다.
국민행복당은 또 “4대개혁은 미래 세대의 행복을 담보하고, 세계 속의 대한민국으로 탈바꿈시키기 위해 반드시 이루어 내야만 하는 시대의 사명이고 대한민국의 명제이ㅈ다”면서 “4대개혁의 실현은 결국 우리 대한민국의 제2의 건국이고 국가 대개조운동이며, 부패의 대척결 운동이라 볼 수 있다”고 주장했다.
국민행복당은 그러면서 “우리는 노동개혁, 공공개혁, 금융개혁, 교육개혁을 국민 여러분이 일치단결해 국민대통합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내어야 한다”며 “후손들에게 부끄럽지 않는 대한민국을 만들어 내는 것이 우리가 해야 할 책무가 아니겠느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국민행복당은 역사교과서 국정화와 관련해서 “어느 누구도 역사를 호도하거나 바꿀 수 없다. 그리고 잘못된 역사는 반드시 바로 잡아야 한다”면서 “좌편향된 역사교과서가 존재하지 않았다면 국정화교과서를 만들겠다고 정부가 나서지 않았을 것이다”고 말했다.
국민행복당은 아울러“이번 기회에 역사교과서 문제를 반드시 해결하고 교육개혁의 시발점으로 삼아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국민행복당은 특히 “국가의 미래와 대한민국의 융성을 담보하기 위한 4대개혁에 특히 모든 정당 및 정치권의 참여를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국민행복당은 한편, 국민행복당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지난 7일 중앙당등록증을 교부받았다. 총재는 언론인 출신인 김천식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