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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오디지털피아노, 고품격 음질 재현한 디지털 피아노 신제품 2종 출시

[=아시아뉴스통신] 문희기자 송고시간 2015-10-28 18:20

그랜드 피아노의 울림 전달하는 동시에 터치패널 컬러 LCD로 시각적 생생함 더해

 자료사진.(사진제공=카시오디지털피아노)

 카시오는 세련된 디자인과 아름다운 색감, 터치패널 컬러 LCD를 더한 디지털 피아노 신제품 2종(PX-360M, PX-560M)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프리비아 시리즈의 이번 신제품은 카시오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터치스크린 제품으로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두 제품 모두 다차원의 모핑 AIR 음원을 통해 그랜드 피아노 특유의 풍부한 음색과 아름다운 울림을 추구했다. 연주방법과 시간에 따른 변화를 3차원으로 섬세하게 조절해 부드러운 ppp(피아니시모)에서 강력한 fff(포르테시모)까지 자유자재로 연주 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그랜드 피아노의 경우 건반에서 손을 떼면 속도에 따라 소리가 퍼지는 여운의 길이가 변화된다. 카시오의 이번 신제품은 키 오프 시뮬레이터를 통해 건반을 연속으로 쳤을 때 생기는 울림과 섬세한 감성을 표현하며 기본 프리셋과 더불어 연주자를 위한 다양한 리듬 프리셋을 별도로 마련했다.


 3센서 스케일링 해머 액션 건반Ⅱ을 통해 차별화를 둔 점도 눈 여겨 볼만하다. 세 개의 센서가 차례로 건반의 두드림을 감지하도록 한 이 센서 방식은 건반이 제자리로 돌아오지 않은 상태에서도 연속해서 발음을 하기 때문에 뛰어난 연타 연주성을 돕는다.

 자료사진.(사진제공=카시오디지털피아노)


 이와 더불어 프로버전인 ‘PX-560M’은 고품질의 다양한 음색 650가지와 연주자가 정의할 수 있는 톤 편집기 기능 400가지를 내장했다. 재생중인 소리를 실시간으로 조정할 수 있는 3연 노브나 모듈레이션 휠을 추가한 점도 눈에 띈다.


 카시오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터치 스크린 패널을 장착해 시각적 생생함을 살렸으며 저 음역일수록 무겁고 고 음역일수록 가벼워지는 어쿠스틱 피아노의 특성도 그대로 재현했다”며 “뛰어난 공명과 울림을 자랑하는 카시오의 디지털 피아노는 취미로 피아노를 배우려는 학생이나 성인 모두에게 알맞은 제품이다”고 전했다.


 이번 신제품은 현재 카시오 본사의 공식 쇼핑몰을 통해서만 구입이 가능하며 ‘PX-360M’은 125만원, ‘PX-560M’은 145만원이다.


 제품과 관련된 더욱 자세한 사항은 카시오 한국본사 코아인더스트리 공식 쇼핑몰인 토탈뮤직사운드( www.totalmusic.co.kr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전화 : 02-855-9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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