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송탄보건소, PC방 금연모범업소 지정.운영
[경기=아시아뉴스통신] 이석구기자
송고시간 2015-11-10 13:51
전면 금연제도에 적극 동참하고 이행하고 있는 PC방 장려하기 위한
경기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10일 전면 금연제도에 적극 동참하고 이행하고 있는 PC방을 장려하기 위해 금연모범업소를 지정 운영한다고 밝혔다.
송탄보건소에 따르면 지난 2012년 12월 8일부터 국민건강증진법에 의한 전면 금연제도가 시행됨에 따라 음식점 등 공중이용시설 내에는 간접흡연의 피해가 없는 금연 환경이 조성돼 가고 있다.
하지만 올해 PC방에서 금연위반자 139명을 적발해 과태료를 부과하였고 간접흡연으로 인한 피해 민원 또한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등 전면 금연제도가 정착화 되고 있지 않다.
이에 따라 송탄보건소는 금연 모범업소 지정을 희망하는 업소 중 금연위반자 적발건수가 없는 업소를 11개소 지정해 금연 모범업소 지정서 및 간판을 제작 설치했으며 금연 모범업소에 대한 적극적인 시민 홍보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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