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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구 웅동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5-11-10 16:33


 10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웅동2동 주민센터에서 동절기 위기가정 발굴을 위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이찬영 동장이 신임 위원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경남 창원시 진해구 웅동2동(동장 이찬영)은 10일 주민센터에서 동절기 위기가정 발굴을 위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를 가졌다.


 웅동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 협력을 통한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강화를 목적으로 공무원, 복지위원, 통장, 자생단체 회원 등 총 10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 위원 8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란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과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 제 41조와 동법 시행규칙 제7조 민∙관협력을 통한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강화를 위한 읍∙면∙동 단위 인적안전망이다.


 이날 회의에서 동절기를 맞아 올해 말까지 주1회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활동을 전개키로 했다.


 또 위기가정 발견 시 공공복지서비스와 민간서비스 연계할 예정이다.


 이찬영 동장은 “어려운 주민들에 대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각별한 관심을 가져 주길 바란다”며 “아울러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나눔 문화 확산으로 더불어 사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적극 앞장서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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