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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인동CnK 피부과 “가을철 환절기, 늘어나는 여드름은 피부 적신호”

[=아시아뉴스통신] 이동윤기자 송고시간 2015-11-18 17:30


 자료사진.(사진제공=인동CnK 피부과)

 가을철이 되면 각종 피부 트러블이 심해지기 마련이다. 일교차가 큰데다 건조한 날씨로 인해 피부의 균형이 깨지고, 수분이 부족해지면서 피부의 재생력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더욱이 환절기에 생기는 울긋불긋한 여드름은 각별한 신경을 써야 한다. 대수롭지 않게 방치해두거나 손으로 짜면 2차 감염이 발생해 여드름 자국이나 흉터, 착색 등을 남긴다. 여드름이 악화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평소 세안을 꼼꼼히 해주고 보습에 신경을 쓰는 것이 중요하다. 


 이미 여드름이 생겼다면 보다 전문적인 여드름 치료를 진행하는 것이 좋다. 보기에는 비슷해 보일지라도 개인에 따라 종류와 처방이 달라지기 때문에 자신의 피부를 정확히 파악하고 개인별 맞춤 치료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인동CnK 피부과 정연호 원장은 “여드름은 한번에 좋아지려고 하기보다 인내를 갖고 꾸준히 치료를 해야 효과적인 질환이다”며 “누군가 효과를 봤다고 해서 무작정 따라 하기 보다는 자신의 피부를 고려해 전문의와 상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인동CnK 피부과는 블루RF와 테라클리어를 병행해 여드름을 치료하고 있다. 블루RF 시술은 빛과 고주파 에너지를 이용해 곪거나 부풀어 오른 염증성 여드름을 빠른 시간에 진정시킨다. 피지선 활동을 감소시켜 좁쌀 여드름 치료에도 효과적이며 모공을 축소시키는 데에도 도움을 준다.


 테라클리어는 모공을 막고 있는 피지와 각종 불순물을 제거해 모공 속을 깨끗하게 만들어 여드름의 균과 피지선, 헤모글로빈 등을 효과적으로 파괴시킨다. 혈관에 열 손상을 주어 여드름 붉음증을 개선시키고 여드름으로 인해 생긴 색소와 늘어난 모공, 칙칙해진 피부결을 한번에 개선시켜준다. 기존의 약물 치료나 시술로 반응이 없던 이들에게도 효과적이다.


 구미 인동CnK피부과는 레이저 치료를 비롯해 두피&탈모 클리닉, 주름안면성형 등 피부에 관한 다양한 치료와 전문적인 관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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