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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보건소, 세계 에이즈의날 거리 캠페인 벌여

[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성식기자 송고시간 2015-11-30 14:03


 30일 충북 옥천군보건소(소장 임순혁)는 세계 에이즈의 날(12월1일)을 맞아 옥천읍 일원에서 군민을 대상으로 거리 캠페인을 벌였다.(사진제공=옥천군청)

 충북 옥천군보건소(소장 임순혁)는 세계 에이즈의 날(12월1일)을 맞아  30일 옥천읍 일원에서 군민을 대상으로 거리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캠페인은 직원과 주민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에이즈 예방과 감염인의 인권 향상을 통해 더불어 살 수 있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에이즈 예방과 감염인에 대한 편견·차별 해소를 위한 에이즈 바로알기 내용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하고 군보건소에서 시행하고 있는 무료 익명 검사를 안내했다.


 해마다 12월1일은 전 세계가 에이즈 예방은 물론 편견과 차별로 고통 받고 있는 감염인에게 따뜻한 이해와 관심을 촉구하는 ‘세계 에이즈의 날(World AIDS day)‘로 올해로 28회째를 맞는다.


 UNAIDS는 지난 2011년부터 2015년까지 ‘세계 에이즈의 날’ 공식 주제를 ‘GETTING TO ZERO’로 지정했으며 전 세계 동참을 촉구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ㅈ난 2011년부터 ‘감염ZERO·사망ZERO·편견 ZERO’를 슬로건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에이즈와 관련한 궁금한 사항은 군보건소 예방의약팀(043-730-2111. 216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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