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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겨울을 즐겨라”…‘겨울철 놀이터 명소’ 점프노리 인기

[=아시아뉴스통신] 문희기자 송고시간 2015-11-30 16:03


 점프노리 군포산본점은 어린이와 유아용 놀이터가 구분되어 있다..(사진제공=점프노리)

 찬바람이 부는 겨울이 돌아왔다. 겨울이 되면 경제적 부담 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어린이의 손을 잡고 나들이 갈 만한 곳이 마땅치 않다. 그렇다고 집에서 씨름만 하고 있으면 엄마나 어린이에게 모두 스트레스다.


 하지만 ‘겨울철 실내놀이터 명소’로 각광받고 있는 점프노리(www.jumpnori.co.kr / 문의 1661-0054)는 엄마들의 이런 고민을 말끔히 씻어줄 안성맞춤 겨울철 실내놀이터다.
점프노리는 어린이들의 성장발육에 도움을 주는 트램폴린 키즈카페로 유명한 브랜드다.


 무엇보다 어린이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모든 놀이기구를 제작하는 등 세심한 배려를 곳곳에서 느낄 수 있다. 나아가 어린이들에게는 즐거움을 선사하고, 부모님들에게는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착한가격’을 책정함으로써 겨울 놀이터로 더 없이 부담 없는 명소로 인기상승 중이다.


 특히 지난 11월9일 경기도 군포시 금정역과 군포역 사이에 있는 두현사우나 5층에 그랜드 오픈한 점프노리 군포산본점은 오픈한 지 불과 한 달도 채 되지 않았지만 벌써부터 엄마와 어린이들의 ‘놀이터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350평의 넓은 공간에 다양한 놀이기구를 갖춘 점프노리 군포산본점은 12월10일까지 풍성한 오픈이벤트를 계속하고 있어 엄마와 어린이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어린이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는 ‘튼튼 아저씨’ 이석우 씨가 홍보대사를 맡고 있는 점프노리는 성장발육에 좋은 트램폴린을 비롯해 스텝2놀이공간·배터리카존·트랙존·DVD/WII게임존·실내축구장 등 다양한 놀이시설이 갖춰져 있어 어린이들이 종일 놀아도 즐거움이 넘친다.

 특히 어린이들이 직접 그린 물고기들이 수족관 대형스크린에 헤엄쳐 다니는 영상이 나오는 ‘아쿠아드로잉’은 호기심 많은 어린이들의 눈망울을 초롱초롱 빛나게 만든다.


 점프노리 군포산본점의 입장료는 30분에 1천500원, 10분 당 500원의 추가요금을 받는다. 부모님들은 2천 원의 입장료만 내면 레몬에이드와 같은 음료수를 한 잔 무료로 제공받으므로 음료수 값만 내는 거나 다름없다.


 흥미진진하고 박진감 넘치는 배터리카존도 10분 당 1천 원, 아쿠아드로잉도 그림 한 장 당 500원으로 낮게 책정되어 있지만 오픈이벤트로 배터리카존과 아쿠아드로잉 이용을 오는 12월10일까지 무료로 이용가능하다.


 단체 이용 시 예약이 필요한 실내축구장도 마찬가지로 오픈이벤트로 12월10일까지 단체·개인 모두 무료로 사용가능하다. 점프노리를 운영하는 ㈜아이윈엔터프라이즈 한범구 본부장은 “겨울이 되면 마땅히 놀러 갈 곳이 없는 어머니들과 어린이들에게 우리 점프노리를 강력 추천한다.면서 “점프노리는 어린이들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제작된 놀이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부모님들의 주머니 사정도 고려해 저렴한 가격으로 즐거운 한때를 보낼 수 있는 놀이공간”이라고 설명했다.


 이 밖에 (주)아이윈엔터프라이즈가 어린이들의 성장발육과 안전한 놀이문화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10월 론칭한 ‘점프노리스포츠’도 새로운 창업 아이템과 ‘놀이공간’으로 관심을 끌고 있다.

 한 본부장은 “‘점프노리스포츠’는 론칭 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최근 창업박람회에서 ‘성공창업 아이템’으로 관심을 모은 바 있다”면서 “키즈카페 창업의 성수기인 겨울이 다가 온데다가 점프노리스포츠가 어린이들의 키 성장에 도움을 주고 즐거움을 선사하는 건강한 창업 아이템이라는 점이 많은 예비 창업자들의 관심을 끄는 이유”라고 밝혔다.


 한편 한 본부장은 “국내 예비 창업자는 물론 중국의 예비 창업자들 사이에서도 점프노리의 명성이 알려지면서 창업을 하기 전 현장을 직접 답사하기 위해 방문하는 중국인들이 늘고 있어 군포산본점을 ‘샘플 매장’으로 활용하고 있다”면서 “우리 점프노리와 점프노리스포츠가 한류의 새바람을 일으킬 날도 멀지 않았다”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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