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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소방서 전경./아시아뉴스통신 DB |
충남 아산소방서(서장 이종하)는 이달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겨울철 자연재난 긴급대응체계 확립에 만전을 기하고자 겨울철 자연재난 긴급대응 계획 수립ㆍ시행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겨울철 대설ㆍ한파 등 재난에 대비, 시민들의 안전 확보 및 응급 복구 지원활동을 위해 추진됐으며 총 759명(소방 165명, 기타 594명)의 인력과 34대의 장비가 투입 될 계획이다.
주요 추진사항으로는 ▶초기상황판단 및 긴급대응체계 구축 ▶교통두절지역 긴급구조 및 안전관리 강화 ▶긴급구조지원기관 , 단체와의 유기적 협조체계 유지 ▶겨울철 안전사고예방 및 한파 대비요령 적극 홍보 ▲신속한 긴급복구 지원활동 추진 등이다.
이종하 아산소방서장은 “겨울철 기습적 폭설 및 한파 등에 의한 안전사고에 대비해 철저한 대응 체계 구축과 신속한 구조ㆍ구급활동으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