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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 리치아노 오피스텔 4백만원대 파격분양 시작

[=아시아뉴스통신] 김동준기자 송고시간 2015-12-05 10:30

자료사진.(사진제공=오창 리치아노)


 기준금리가 1%대로 떨어지면서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주)금광기업이 충북 오창 과학 산업단지 독점 오피스텔인 ‘오창 리치아노’가 투자자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다.

 오창 리치아노 오피스텔은 공급면적 50~56㎡  300실이고 현재 공실 없이 대기 임차수요자가 있을 정도로 임대수요가 많기로 알려진 오피스텔이다. 또한 이번 물량은 마지막 물량 특별조건으로 분양을 해, 계약과 동시에 바로 월세 수입을 얻을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다.

 오피스텔 투자의 경우 가장 염려하는 부분이 공실 발생 염려와 임대수요 급감으로 인한 수익률 저하 부분이다. 오창리치아노는 일반 분양 오피스텔의 경우 분양 계약해서 몇 년을 기다리면서 입주 시점에 공실이 생길까 염려하고 과연 월세 수익율은 잘 나올 수 있을까 걱정해야 하는 선분양 오피스텔과는 다른 안정된 투자처라는 것이다.

 특히 최근 오창 하워드 존슨 호텔은 3.3㎡당 8~9백만 원대, 청주 대농지구 롯데캐슬 시티는 3.3㎡당 650~700만 원대, 청주 블루 지움은 5~6백만 원대 후반에 분양 중인데 반면, 오창 리치아노의 분양가는 3.3㎡당 470만 원대부터 5백만 원대 초반으로 굉장히 합리적이며, 실수익율도 9~10%로 높다.

 이처럼 ‘오창 리치아노 오피스텔’은 상대적으로 분양가가 매우 저렴한 데다가 오창 과학 산업 단지 독점 오피스텔로 안정된 임대수요와 더불어 계약과 동시에 바로 확정수익을 받을 수 있다.

 최근 오창 산업단지는 LG화학, 삼성SDI, 현대중공업, 셀트리온, 유한양행 등 165개 우량 기업들이 입주한 가운데 153곳이 공장을 가동 중이다. 입주기업이 늘어나면서 약 6만여 명에 달하는 대기수요를 확보하고 있고 신규 공장 증설 및 투자까지 이어지고 있어 리치아노 오피스텔의 경우 1%대 실질적 마이너스 금리 시대에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오창 리치아노 오피스텔은 중부고속도로 오창 IC가 자동차로 3분 거리에 있어 서울까지 1시간 10여 분 만에 이동이 가능해 교통조건 또한 우수하다.

 분양 관계자는 “저금리 시대에 어디다 투자를 해야 하나 고민이신 분들이 많은데 방문하셔서 상담시 대부분 분양조건에 아주 흡족해하며 계약으로 이어지고 있고, 최근에는 전세를 구하던 오피스텔 실입자 수요자들도 분양계약을 하고 있으며 최초 할인 분양과 12월 31일까지만 취득세 면제 혜택이 주어져 현재 투자자들의 움직임이 분주하다.”고 전했다.

 이러한 강점을 지닌 ‘오창 리치아노 오피스텔’은 전화문의 후 방문하면 대기시간 없이 바로 샘플세대 관람이 가능하고 저녁시간이나 주말에도 상담이 가능하다.

 문의 : 1661-4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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