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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선택시 온라인검색부터... 홈페이지제작은 필수

[=아시아뉴스통신] 문희기자 송고시간 2015-12-07 16:05


 자료사진.(사진제공=세기애드)

 인터넷이 보편화되면서 젊은 계층 외에도 중 장년층에서도 보이는 간판만 보고 법률사무소를 방문하기 보다는 온라인 포탈사이트를 통해 근처에 있는 변호사를 검색 후 신뢰성 있는 곳을 선택해 전화상담과 방문상담을 하는 게 법률시장의 추세다.


 그렇다 보니 법률사무소를 운영하는 변호사라면 홈페이지운영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 볼 수 있다. 아직 홈페이지가 없는 상황이라면 온라인상 간판 없는 사무실을 운영하는 것도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장점을 최대한 살릴 수 있는 디자인구성과 고객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콘텐트를 갖추어야 한다.


 사무실 개업 후 신규로 제작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홈페이지제작 후 몇 년이 흐른 지금 고객의 니즈에 부합되지 않는 웹디자인으로 계속 운영 중이거나 유지보수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운영자체에서 불편함이 있는 법률사이트라면 이 기회에 리뉴얼을 통해 계속 변화하는 온라인법률시장에 뒤처지지 말아야 한다.


 개인변호사 뿐 아니라 법률사무소와 법무법인 홈페이지를 전문으로 맞춤 제작하는 세기애드(www.segiad.com/ 1661-7245 )에 따르면 “온라인 광고 또는 마케팅 이전에 고객이 홈페이지에 방문했을 때 신뢰를 줄 수 있는 디자인과 쉽고 빠르게 상담 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는 것을 우선적으로 생각해야 한다.” “단순 소개용 홈페이지나 소형쇼핑몰이 아닌 법률상담까지 이루어지는 법률사이트를 틀에 짜인 디자인과 구성으로 제작하게 되면 고객과의 상담부분과 신뢰성을 줄 수 있는 부분이 부족할 수밖에 없다"라고 전했다.


 PC용과 모바일용 변호사사이트 동시제작과 더불어 각 검색엔진별 최적화 등록까지 원스톱 서비스로 진행이 가능하므로 법률홈페이지 제작을 준비 중이라면 고민 없이 상담해 볼만 하며 또한 서울,경기 뿐 아니라 전국 어디라도 방문상담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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