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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치과병원, 2002년부터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부산=아시아뉴스통신] 박기동기자 송고시간 2015-12-19 20:31

19일 울산 옥동부페에서 아이들이 장기자랑을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박기동 기자
 
 울산 한빛치과병원(대표원장 정재향)이 지난 2002년부터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하는 송년의 밤”으로 행사를 진행하고 있어 주위에 훈훈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 

 한빛치과 병원은 청소년 쉼터와 그루터기 (은총의 , 사랑의 , 푸른나래) 청소년들에게 진료와 후원을 하고 있으며, 일상적인 송년회와는 달리 해마다 아이들과 병원 가족들이 소중한 시간을 함께한다.

 19일 옥동 문화부페에서 열린 2015년 송년회에서는 갤러리 한빛 합창단의 가곡을 시작으로  다양한 이벤트와 아이들의 장기자랑을 뽐내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어 아이들 개개인의 희망사항을 받아 병원 가족들이 정성껏 준비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하는 시간도 가졌다.

 한빛치과병원과 복지단체들은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을 함께 보내 뚯 깊은 자리였다”고 전했다.
 

 19일 울산 옥동 부페에서 갤러리 한빛 합창단이 가곡을 부르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박기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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