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06월 26일 일요일
뉴스홈 정치
영월군의회, 제223회 임시회 4차 본회의 개최

[강원=아시아뉴스통신] 변병호기자 송고시간 2016-03-10 19:55


강원 영월군의회는 10일 10시 제223회 영월군의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재무과, 에너지전략사업추진단, 보건소, 기술진흥과, 상하수도사업소, 시설관리공단에 대해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를 보고 받고 질의했다.


강명호 의원은 “중앙시장에 특화된 상권을 조성해 중앙시장 활성화와 관광객 유입의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신경 써 줄 것”을 주문했다.


신준용 의원은 “소규모상수도시설이 해빙기가 되어 동파 및 물부족으로 급수에 어려움이 발생할 우려가 있으니 실태조사를 통해 급수에 차질이 없도록 대책을 마련할 것”을 당부했다.


엄경섭 의원은 “주천왕실전통주 복원사업은 제50주년 단종문화제와 평창동계올림픽에 활용 및 시판이 가능하도록 세부 계획을 가지고 추진할 것”을 요구했다.


엄승열 의원은 “폐광지역 내 법인에게 지원한 민간자본 보조금에 대해 사후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주문했다.


윤길로 의원은 “남면태양광발전소 사업 시행으로 피해 입은 주민들에 대한 관심이 저조하므로 피해가구의 규모와 피해내용 등을 구체적으로 파악해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