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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미르철강, 평택 사옥·공장 준공식 행사

[경기=아시아뉴스통신] 이석구기자 송고시간 2016-03-10 20:03

10일 청북면 서해로 1491-21에 마련된 사옥.공장서… 제2도약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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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경기 평택시 청북면 후사리 소재 철근가공.유통업체인 (주)미르철강(대표 권순태)이 사옥 및 공장 준공식 행사를 갖고 제2의 도약을 다짐했다. 사진은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는 모습. /아시아뉴스통신=이석구 기자

경기 평택시 청북면 후사리 소재 철근가공.유통업체인 (주)미르철강(대표 권순태)이 10일 사옥 및 공장 준공식 행사를 갖고 제2의 도약을 다짐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유의동(새누리 경기 평택을)국회의원, 김인식 평택시의회 의장, 양석경 평택시의회 부의장 이동화.염동식.최호 도의원, 김기성.오명근 시의원, 기관.단체장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인사말에 나선 권순태 미르철강 대표는 “새로운 보금자리인 청북에서 새롭게 시작한다는 마음가짐으로 회사를 운영할 방침”이라며 “미약하게나마 국가 경제 발전에 이바지하는 회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10일 경기 평택시 청북면 후사리 소재 철근가공.유통업체인 (주)미르철강(대표 권순태)이 사옥 및 공장 준공식 행사를 갖고 제2의 도약을 다짐했다. 사진은 권순태 대표가 인사말을 하고 있는 모습./아시아뉴스통신=이석구 기자

권 대표는 이어 “사회 환원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 여건이 주어지면 장학재단을 설립해 지역인재 양성에 힘을 쏟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축사에 나선 김인식 평택시의회 의장은 “미르철강은 세계적인 경기침체 속에서도 공격적인 투자로 연간 1100억원 매출을 올리는 건실한 기업”이라며 “앞으로 더욱 발전해 지역경제 발전에도 많은 기여를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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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경기 평택시 청북면 후사리 소재 철근가공.유통업체인 (주)미르철강(대표 권순태)이 사옥 및 공장 준공식 행사를 갖고 제2의 도약을 다짐했다. 사진은 김인식 평택시의회 의장이 축사를 하고 있는 모습./아시아뉴스통신=이석구 기자

한편 미르철강은 지난 2009년 철강재 유통전문기업으로 출발했다.

그동안 국내 제강사 대리점은 물론 수입제품까지 직접 해외 판매자와 직접적인 거래를 통한 원가경쟁력을 바탕으로 우수한 품질의 철강제품을 국내 철강시장에 공급하고 있으며 이곳은 설비자동화, 우수한 가공인력, 기술축적 등으로 월간 최대 1만t의 생산능력을 갖췄다.

미르철강은 지난 2014년 4월 21일 중소기업청으로부터 경영혁신형 중소기업(MAIN-BIZ)인증을 획득했으며 지난해에는 고용노동부가 선정한 청년과 함께 성장하는 강소기업 확인서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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