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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우 김해시장 후보 "경선참여 예비후보와 지지해준 시민께 감사"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이철우기자 송고시간 2016-03-10 20:06

김 후보 대통합 신 경제수도 김해 건설할 터
10일 김해시장 재선거 공직후보자로 선출된 새누리당 김성우 후보 모습./아시아뉴스통신=이철우 기자

자랑스러운 53만여 김해시민들께 머리 숙여 깊이 감사드리고, 겸허한 마음으로 ‘대통합 신 경제수도 김해를 건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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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경남 김해시장 재선거 공직후보자로 선출(공천)된 새누리당 김성우(56)후보는 이날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이 같이 말했다.


김 후보는 ‘저’와 긴 여정을 함께 해온 훌륭한 예비후보님들께 감사드린다. 또한 끝까지 여정을 함께 하면서 경합을 벌였던, 김정권(56.전 국회의원) 예비후보님께도 감사드린다. 이제 우리 김해에는 새 역사가 창조될 것이다. 김해 시민들은 자신이 마음먹은 것은 무엇이든 이뤄낼 수 있을 거란 믿음을 함께 가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김 후보는 이어 “자신의 약속은 김해 시민 누구나 김해 시민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열심히 일하고 참고 희생하면, 우리의 자녀들도 각자의 꿈을 이룰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하나의 김해시민이라는 가족으로 함께할 수 있다는 확신을 만들어주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우리는 지금 대통합 김해, 신 경제수도 김해를 위한 대도전의 시기를 맞고 있고, 지금의 대한민국은 북한 핵 도발에 따른 안보 위협으로 경제는 침체되고 우리의 행복한 삶을 위협받고 있다. 저(김성우)는 ‘실물경제전문가’로서 경제는 살리고, 행복을 늘리는 시장이 돼 김해 시민의 행복을 최고의 가치로 삼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번 김해시장 재선거는 김해의 미래를 살려낼 우리의 소중한 기회”라며 “2년이 지난 2018년에는 김해의 변화와 혁신이 온 몸으로 느껴질 수 있도록 해주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또 “우리는 물러날 수 없고, 대통합 신 경제수도 김해를 위해 할 일이 너무 많다”며 “되살려야 할 경제, 행복을 누려야 할 수 많은 가정, 치유해야 할 사회적 약자들 때문에 물러설 수 없다, 우리가 믿고 있는 희망을 지켜주는 약속을 반드시 지키겠다”고 말했다.


김성우 후보는?“저의 약속은 하나보다는 둘, 둘 보다는 셋이서, 모두가 함께 할 때 지켜질 수 있고, 함께 만들어가는 대통합 신 경제수도 김해를 위한 여정에 김해시민이 함께 동참해 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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