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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여은, '마스터:국수의 신' 합류…야망녀로 연기변신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3-28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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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새 수목드라마 '마스터-국수의 신'에 팜므파탈의 매력을 가진 '도현정' 역으로 캐스팅된 손여은.(사진제공=제이와이드컴퍼니)

손여은이 드라마 '마스터-국수의 신'에 합류했다.

손여은은 KBS2 새 수목드라마 '마스터-국수의 신(극본 채승대, 연출 김종연)'에서 팜므파탈의 매력을 가진 '도현정' 역으로 캐스팅돼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28일 제이와이드컴퍼니에 따르면 손여은이 연기할 도현정이란 인물은 지방대를 나온 일기예보 리포터 출신이지만 성공하고 싶은 욕망 하나로 현직 아나운서라는 자리까지 올라가게 만든, 당차고 야망있는 캐릭터다.

드라마 '세번 결혼하는 여자'에서 채린 역을 맡아 개성 있는 연기로 최고의 싱크로율을 선보이며 대중에 이름을 알렸던 손여은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부탁해요, 엄마'에서는 엉뚱하면서도 귀여운 4차원 매력을 지닌 선혜주 역으로 사랑받았다.

이어 '마스터-국수의 신'을 통해 그동안 맡았던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매력을 가진 캐릭터로 연기 변신에 나선다. 선한 외모를 반전시키는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해낸 손여은이 이번 작품을 통해 어떤 매력을 선보일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마스터-국수의 신'은 태양의 후예 후속 작품으로 다음달 20일 첫 방송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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