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7일 일요일
뉴스홈 연예/문화
‘미세스캅 2’ 김범, 야누스 매력으로 ‘여심 올킬’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4-04 15:11

사진자료.(사진출처 = SBS '미세스캅2' 방송화면 캡처)

‘배우 김범’이 섬뜩하며 아름다운 악역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범은 지난 3일 SBS 주말 특별기획 ‘미세스 캅2’에서 결코 외면할 수 없는 야누스 매력으로 주말 밤 여심을 뒤흔들었다.

극 중 이로준(김범 분)은 ‘미세스 캅2’에서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달려드는 무법 천재로 등장했다.

특히, 지난 주말 방송에서는 하성우(유장영 분) 살해 사건의 용의자로 체포됐지만 유유히 수사망을 벗어나,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인 이해인을 죽음으로 내모는 모습으로 안방극장을 공포에 떨게 했다.

김범은 ‘미세스 캅2’를 통해 성숙하고 깊이 있는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비교할 수 없는 악역 캐릭터를 탄생시켰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이로준’의 매력을 200% 배가시키는 몰입도 높은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김범 때문에 심장이 멀쩡할 날이 없다”, “이래저래 심쿵 유발자“, “김범 보는 즐거움에 주말 밤이 기다려진다." 등 재치 있는 댓글로 김범을 응원했다.

한편 역대 급 악역 ‘이로준’으로 완벽 변신한 김범과 포기를 모르는 슈퍼 미세스 캅 김성령(고윤정 분)의 팽팽한 대결로 점점 고조되는 전개를 이어가고 있는 SBS 주말 특별기획 ‘미세스 캅2’는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되고 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